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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마이크로 러닝’ 시대의 새로운 플라스틱 산업 교육 프로그램

본문은 Kruse Analysis: “We don’t want to just revolutionize the training industry; we want to ‘evolutionize’ your way of learning”을 재작성한 것이다.

최근 전통적인 물리적 학습 채널이 큰 변화를 맞고 있다. 온라인 학습이 부상하고, 나아가 단시간 내의 ‘집중 학습’이나 ‘마이크로 러닝(micro-learning)’에 더욱 초점이 맞춰지고 있는 것인데, 각 마이크로 러닝의 시간은 심지어 2~4분까지로 짧아졌다. 이러한 학습 모델이 대세를 이루는 주요한 이유는 주의력 집중 시간이 점점 짧아지기 때문이다. 이러한 상황에서 기업에서는 신입 사원이나 노련한 전문가 할 것 없이 반드시 효율적으로 시간을 사용해야 한다.


플라스틱 산업의 경우, 시장에 매우 많은 학습 기회가 있다. 일례로 세계적인 플라스틱 시뮬레이션 분석 선두 브랜드 Moldex3D는 오랫동안 실질적인 세미나, 교육 과정, 온라인 세미나 및 튜토리얼 비디오 등의 형식으로 풍부한 교육 리소스를 업계에 제공해 왔다. 또 ‘마이크로 러닝’을 충족하는 교육 프로그램인 “Kruse Training”도 있는데, 미국 CAE솔루션 기술 서비스 제공업체 “Kruse Analysis”사 가 만든 이 교육 시스템은 Moldex3D 시뮬레이션 분석 기술력을 결합한 대화형 온라인 과정으로 기초 및 고급 전문 지식을 포함하고 있다. 여기서 핵심은 “Kruse Training”의 각 온라인 과정은 학생들이 높은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을 정도로 매우 단순하다는 것이다.


“인더스트리 4.0” 시대에 플라스틱 산업의 기술 혁신에서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는 기계와 기계, 기계와 중앙 제어 컴퓨터 간의 원활한 실시간 통신이다. “Kruse Training”의 ‘러닝 4.0’ 역시 이 추세에 맞추어 산업에 광범위한 학습 교재를 제공한다. 그 중 ‘지식 순환’ 개념은 제품 설계자 및 금형 설계자, 프로세스 엔지니어가 서로 간의 전문 지식을 조금 더 이해하고, 나아가 제품 설계부터 제조까지 프로세스가 보다 원활할 수 있도록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.